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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잇 차주경] 소니가 버라이즌 통신사 전용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Z4v를 발표했다. 소니 엑스페리아 Z4v는 Z4(Z3+)의 성능 강화판으로 기계 성능 일부가 항샹됐다.

소니, QHD 디스플레이 장착한 엑스페리아 Z4v 버라이즌서 출시소니,엑스페리아,Z4v,QHD,뉴스가격비교, 상품 추천,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가격비교 싸이트, 가격 검색, 최저가, 추천, 인터넷쇼핑, 온라인쇼핑, 쇼핑, 쇼핑몰, 싸게 파는 곳, 지식쇼핑
소니 엑스페리아 Z4v (사진=소니)


소니 엑스페리아 Z4v는 5.2인치 QHD 디스플레이를 지원한다. 이는 소니 스마트폰 가운데 최초다. 배터리 용량도 2930mAh에서 3000mAh로 소폭 늘었으며 무선충전 기술 Qi가 기본 장착된다. 배터리 용량이 늘어난 만큼, 본체 두께는 1.7mm 두꺼워지고 무게도 144g에서 160g으로 다소 무거워진다.


소니 엑스페리아 Z4v (사진=소니)


소니 엑스페리아 Z4v의 본체 전면에는 버라이즌 로고가 새겨지며 센서와 전면 카메라 위치가 뒤바뀐다. 그 밖의 사양은 소니 엑스페리아 Z4와 Z4v가 같다. 램은 3GB, 내장 메모리는 32GB다. 후면에는 1/2.3인치 2070만 화소 카메라 모듈이, 전면에는 510만 화소 카메라가 장착된다. 완전방수 및 워크맨, 플레이스테이션 연결 기능도 이어진다.

소니 엑스페리아 Z4v는 블랙, 화이트 두 가지 색상으로만 출시된다. 출시일 및 단말기 가격은 미정이다.


 출처 - 미디어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