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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갤럭시s8 플러스- 약 한달 사용 소감 추천 0 IP 주소 61.97.xxx.72
글쓴이 시골청년 날짜 2017.05.19 00:23 조회 수 2373

4월 말에  저는  아이폰6s에서  갤럭시s8 플러스로  기기변경을 하였습니다. 


아이폰6s 16g 골드 -> s8 플러스 오키드 그레이 64g 




기변 이유 : 동기화의 불편함과 시대의 요구에 영  부족한 내장메모리(16g) 용량 (본인은 라이트유저 임에도 불구하고 저장 메모리의 부족함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색상 :  처음에 공개될 당시에는  s7의 블랙색상에  마음이 있었기에  블랙을  생각했엇으나  실물을 보고  오키드그레이에  마음을 뺴앗겼습니다

          오묘하게 실버보다는 고급지고  블랙보다는 몽환적인 느낌에  반했습니다 


사이즈 선택 :  처음에는  그냥 s8을 구매할려고 했으나  일반모델과 플러스 모델의 가격차가  6만원 이라는것에서  한번 흔들렸고  그 당시 대리점에서 보유한  오키드 색상은                      플러스 모델만  있어서  저는  큰거 쓰자 라는 생각에  플러스로 선택을 했습니다.  실제로  손에 들어오는 그립감은  두 모델다  우수 했습니다.

                   저는 손 크기가 딱 평균 사이즈 인데  플러스 모델은 개인적으로 저에게는  사알짝  오버되는 크기입니다


용량   :  16g 쓰다가 64g 사용하니  신세계 입니다..  아무리 어플을 설치해도  아무리 사진을 집어 넣어도  여유로운  메모리 


자유도(?) :  애플의 동기화 에서   안드의  개방성에 다시 복귀한 순간  와.... 편하다.....  (애플의 유일한 단점일 거 같은  폐쇠성)


성능  :   여전히   라이트 유저인 저에게  성능은  딱히 의미가  없습니다. 다만  카메라가 엄청 좋다는거  이거 하나만큼은  최고..


화면 불량 :  다행이  저는 양품인거 같습니다.. 번인 테스트 해봤는데  괜찮네요.. 


UI 디자인 :  테마를 순정상태에서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에  감동했습니다.. 생각보다 높은 완성도를  보여줍니다.. (런처 어플 바이바이)


배터리   :   옛날의 안드 와는  차원이 다릅니다.. 전 13년도  g프로 이후  4년만에 안드폰을 사용하지만  자체  베터리 관리 시스템.  발전된 안드의 최적화  한번 충전하면 

               하루종일 끄떡 없습니다. (해상도 가장높은 기준 + lte모드 + 베터리 최적화 모드 + 밝기 자동설정) 100%충전후  저녘에  30%까지  남아도는 배터리 

               충전 속도는 20%기준  완충까지  약 1시간 10분 



내구도  :   안 떨어뜨리는게  최선.  딱봐도  떨어뜨리면  게임 끝일거 처럼 생겼습니다.  케이스 필수!!!    생활기스가  아주 세밀하게  생기는걸로 봐서  필름도 필수

                     (혹시 좋은  필름 알고 계시면 댓글로 추천 해주세용 ㅠㅠ )


보안     :     1 지문인식 : 아이폰의 전면버튼만 쓰다가 후면으로 가니  카메라에  손가락이 많이 갑니다..  지금은 익숙해져서 괜찬은데  전면에 비해  편리성은 별로.

                2. 홍채인식 : 기술 과시용.. 붉은색 레드썬과 아이컨택을 잘해야 풀립니다.. 전 안경착용자인데 안경이 약간만 쳐저 있어도 인식 안됩니다. 


악세사리 :  정품 케이스 는  꽤 높은 만족도를 줄듯 합니다.. 옛날 싸구려 실리콘케이스와는  완전히 틀립니다.. 




결론 :  지금 당장 사용하시는 스마트폰이  크게 문제가 없으시다면 굳이  넘어가실 필요는 없을듯 합니다..  요즘엔  하드웨어 스펙은  의미가 없어서..

          안드도  최적화 수준이  높아져서  결국엔 취향(?)차이 일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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