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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지난단 19일 박병일 카123텍 대표 (자동차 정비 명장)를 명예훼손 및 업무방해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회사는 박 대표가 2013년 7월 투싼ix 에어백 미전개 사고, 2013년 8월 아반떼 MD 누수 논란, 2014년 1월 아반떼 에어백 결함 논란, 2014년 3월 송파구 버스 급발진 의혹, 2014년 9월 레이디스코드 교통사고로 촉발된 스타렉스 차량 결함 논란에 대한 방송 인터뷰에서 허위 사실을 유포해 자사 명예가 훼손되고 영업과 업무에도 지장을 받았다는 입장입니다.

 


* 출처 : 아주경제 (http://www.ajunews.com/view/20141210183126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