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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를 위한 라이프 스타일을 선도하는 글로벌 게이밍 기어 브랜드 레이저(Razer)는 5월 23일부터 11번가에서 RAZER 외장 그래픽 독을 최대 17% 할인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레이저의 공식 파트너사 웨이코스가 밝혔다.


이번 이벤트 대상인 RAZER CORE X와 RAZER CORE X CHROMA는 외장 그래픽카드 독으로 별도의 그래픽카드를 연결해 노트북 성능을 높여주는 제품이다.


기존 휴대성이 강화된 비즈니스용 윈도 노트북이나 맥북은 기본적으로 내장 그래픽카드나 낮은 사양의 그래픽카드를 사용해 고사양의 그래픽 작업 또는 게임을 즐기기에 부족함이 많았다. 이에 Razer는 별도의 그래픽카드를 연결할 수 있는 외장 그래픽카드 독을 통해 이들 노트북에서도 최고의 그래픽 카드 성능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RAZER CORE X는 썬더볼트 3를 지원하는 노트북이면 사용할 수 있으며 제품 내부에 650W의 파워 서플라이가 따로 구비돼 있어 고사양의 그래픽카드도 전력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다. 또 노트북 전력을 사용하지 않아 기존의 노트북에 무리가 가지 않는다. 특히 윈도와 맥OS(맥의 경우 Radeon 카드만 호환)에 모두 호환돼 그래픽 작업을 하는 소비자들에게 희소식이 될 전망이다. 휴대에 특화된 가벼운 노트북은 외근 중 노트북으로 업무를 하고 고사양 작업 시에는 내부에서 RAZER CORE X를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편의성을 제공한다. 다만 그래픽카드는 별도로 구매하여야 하며 CORE X를 휴대하기는 무거워 고정된 자리에서 사용하는 것이 추천된다.


이번 11번가 단독 이벤트는 5월 23일부터 9일간 진행되며 최대 17%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미국 어바인과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레이저는 게이머를 위한 라이프 스타일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2005년 설립됐다. 전 세계 3500만 이상의 게이머에게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결합한 게이밍 관련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PC 기반의 게이밍은 물론 플레이스테이션, XBOX, 모바일에 이르기까지 여러 플랫폼에서 세계 최대의 게이머들과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다양한 프리미엄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출처: 뉴스와이어 ( 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905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