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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잇(Coit, 대표이사 손창조)이 2019년 국내 마더보드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글로벌 베스트셀러 모델 ‘ASUS PRIME B365M-A 코잇(이하 PRIME B365M-A)’ 메인보드의 단독 출시를 기념하는 구매 이벤트를 실시한다. 

PRIME B365M-A은 데스크톱 PC에 범용성 측면에서의 강점들을 두루 지녀, 해외에서 출시 이전부터 이목을 끌었던 모델이다. 

현재 시중에서 유통되는 8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는 물론, 차세대 9세대 라인업까지 지원되어 향후 업그레이드 시에 유리하다. 여기에 PCIe 3.0/2.0 대역폭으로 연결된 M.2 소켓을 배치해 초고속 스토리지 장착을 위한 조건을 갖췄다. 

PRIME B365M-A은 최첨단 기술들을 지원하면서도, 기존에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던 부분에 대한 지원도 놓치지 않아 PC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바로 윈도우 7 운영체제 지원이 바로 그것. 기업 환경 또는 시스템 퍼포먼스 튜닝 유저들이 선호하는 운영체제와 호환되어 레거시 환경을 쭉 이어 쓰고자 할 때 주요한 선택지가 된다. 여기에 더욱 향상된 DDR4 메모리 관리 기술 접목으로, 안정적인 시스템 조립과 사용을 원하는 유저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이처럼 최신 기술과 오랜 시간 안정성을 입증해온 윈도우 7 운영체제를 함께 쓰고자 하는 유저들에게 합리적인 선택이 될 PRIME B365M-A은 코잇에서 단독 출시되어 한국 소비자들을 만난다. 

코잇은 PRIME B365M-A 단독 출시를 기념해 2월 28일까지 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20명)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코잇은 최신 기술을, 특히 최신 CPU의 엄청난 성능을 윈도우 7 운영체제에서 누리고 싶은 일반 유저들과 업무 환경의 연속성을 최대한 확보하려는 기업고객 모두 바라던 제품을 코잇에서 단독으로 선보이게 되었다며 가성비까지 겸비한 모델에, 상품권으로 금전적인 혜택까지 제공하는 단독 출시 이벤트에 많은 관심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출처: 뉴스와이어 ( http://www.newswire.co.kr/newsRead.php?no=8834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