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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이 성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겨우내 사용하던 겨울 가전을 다시 들여놓자니 왠지 아쉽다. 이에 대한민국 종합가전 기업 신일은 4계절 내내 사용 가능한 블루투스 멀티 가습기 ‘에그머니나’를 출시했다.


신일의 블루투스 멀티 가습기 ‘에그머니나’는 △가습기 △블루투스 스피커 △무드등 △아로마 디퓨져 △휘산기 등 다섯 가지 기능을 담은 5in1 제품이다.


초음파 가습으로 풍부한 가습량과 저전력, 저소음이라는 본연의 기능은 물론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하면 블루투스로 제품과 스마트폰을 연결해 작동 상태를 확인하고 조작할 수 있다. 여기에 블루투스 스피커 기능을 더해 스마트폰에서 음악 콘텐츠를 스트리밍할 수 있다.


7가지 색상의 LED 조명 램프를 탑재해 무드등이나 수유등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또한 수조에 아로마 오일을 2~3 방울 떨어뜨리면 은은한 향기가 실내 공간에 퍼져 디퓨져와 같은 방향 효과를 누릴 수 있다. 휘산액 넣으면 휘산기로도 활용 가능하며, 항균 물질을 공기 중으로 분사해 반려동물이 있는 가정에서 사용하기 좋다.


아울러 달걀 모양의 유니크한 디자인의 이번 신제품은 실내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활용할 수 있으며, 온라인 유명 쇼핑몰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블루투스 기능은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아야 사용 가능하며, 애플은 애플스토어에서 ‘Soriya+’를, 안드로이드는 구글 플레이마켓에서 'Soriya’를 다운로드 하면 된다.


출처: 뉴스와이어 ( 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900754 )